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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비엔티안에서 방비엥까지 미니밴 타고 비포장도로를 서너 시간씩 달렸다고 하던데, 이제는 고속열차가 생겨서 정말 편해졌습니다. 기차로 가니까 딱 1시간 정도 걸리더라고요. 시설도 엄청 깨끗하고 쾌적했습니다. 다만 기차표 예매가 조금 까다로운 편이에요. 보통 출발 3일 전부터 예약이 열리는데 인기가 많아서 금방 매진됩니다. 직접 기차역에 가서 사거나, 불안하시면 한인 여행사나 대행 어플을 통해서 미리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기차역 들어갈 때 여권 검사랑 짐 검사를 공항 수준으로 철저하게 합니다. 라이터나 칼, 가스 스프레이 같은 물품은 반입이 절대 안 되니까 짐 쌀 때 꼭 유의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대행 어플 어떤 거 쓰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와, 예전에 미니밴 타고 멀미하며 가던 생각하면 진짜 세상 좋아졌네요!
예매가 3일 전부터라니 일정이 빡빡하면 미리 대행 맡기는 게 안전하겠네요.
기차역 보안검색이 진짜 까다롭군요. 라이터 뺏기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저도 얼마 전에 탔는데 진짜 쾌적하더라고요. 시간도 엄청 아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