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하고 싶었던 버기카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길거리 사설 업체들이 정말 많은데, 가격 비교해보고 상태 좋은 차량으로 골랐어요. 확실히 비포장도로가 많아서 먼지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마스크랑 선글라스는 무조건 필수입니다.\n\n블루라군 1, 2, 3 중에서 저희는 3(남싸이 근처)으로 먼저 갔는데 사람이 덜 붐비고 다이빙하기 좋았어요. 돌아오는 길에 블루라군 1도 들렀는데 확실히 거기가 사람이 제일 많고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버기카 운전할 때 돌멩이 튀는 거 조심하시고 안전운전하세요!
블루라군3이 한적하고 놀기 좋다고 하던데 진짜인가 보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안전운전이 제일이죠. 돌멩이 튀는 건 진짜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방비엥 하면 역시 버기카죠! 먼지 팁 정말 유용하네요.
마스크랑 선글라스 메모해 갑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챙겨야겠어요.
버기카 대여할 때 혹시 국제면허증 요구하나요? 아니면 그냥 빌려주나요?
블루라군 3 다이빙 높이가 꽤 높던데 무섭진 않으셨나요?
블루라군 1, 2, 3 다 가보고 싶었는데 상세한 비교 감사해요.
역시 블루라군은 방비엥의 꽃이네요. 사진만 봐도 당장 떠나고 싶어요.
비포장도로 달릴 때 엄청 덜컹거릴 텐데 운전하기 힘들진 않으셨나요?
흙먼지 뒤집어쓰고 블루라군 물에 퐁당 빠지면 진짜 세상 행복하죠.
사설 업체 예약할 때 흥정 많이 해야 하나요? 대략적인 시세가 궁금합니다.
먼지가 생각보다 엄청나다고 들었는데, 버려도 되는 옷 입고 가야겠네요.
저도 이번에 방비엥 가는데 버기카 예약 팁 참고해서 잘 빌려볼게요!
버기카 탈 때 귀중품 보관할 만한 수납 공간이 차량에 따로 있나요?
블루라군 1이 확실히 접근성은 제일 좋은데 사람이 많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