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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여행 준비하면서 환전 고민 많으실 텐데요. 한국에서 바로 라오스 낍(Kip)으로 환전하는 것보다, 100달러 신권 지폐로 이중 환전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현지 환전소에서는 10달러나 20달러짜리 소액 권종보다 100달러짜리 고액 권종을 더 높게 쳐주거든요.\n\n그리고 지폐 상태가 안 좋으면(낙서나 훼손이 있는 경우) 환전을 거부하거나 환율을 낮게 부르는 경우가 많으니, 한국 은행에서 달러 찾으실 때 꼭 깨끗한 신권으로 달라고 요청하세요. 비엔티안 시내 사설 환전소들이 공항보다 환율이 더 좋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00달러짜리가 확실히 우대율이 높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진짜 꿀팁이네요! 다음 달에 라오스 가는데 은행 가서 신권으로 바꿔달라고 해야겠어요.
낍은 남겨오면 한국에서 재환전이 어려우니까 쓸 만큼만 조금씩 환전하는 게 좋아요.
맞아요, 지폐에 아주 작은 낙서만 있어도 환전 안 해줘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사설 환전소 위치는 보통 어디가 제일 좋은가요?
공항은 진짜 환율이 별로더라고요. 귀찮아도 시내 나와서 바꾸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