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로 방비엥 사쿠라바가 예전 같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기우였습니다! 여전히 밤 9시 넘어가니까 사람들로 꽉 차고 엄청 핫하더라고요. 한국인 여행객뿐만 아니라 서양 배낭여행객들도 정말 많아서 글로벌한 분위기였습니다. 무료 보드카 타임(보통 9시부터 10시까지로 기억해요)에는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서 받아 가더라고요. 음악은 EDM 위주로 신나게 나옵니다. 춤추고 노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방비엥 가시면 필수로 들러보세요. 다만 밤늦게 숙소로 돌아가실 때는 길이 어두우니 혼자 다니지 마시고 일행들과 함께 움직이시는 게 안전합니다. 그리고 소지품(특히 핸드폰) 분실 주의하세요! 노느라 정신없는 틈을 타서 소매치기당했다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고요.
와, 사쿠라바 여전히 핫하군요! 다음 달에 방비엥 가는데 꼭 가봐야겠어요.
다음 주에 라오스 들어가는데 무조건 코스에 넣어야겠습니다. 후기 감사해요!
무료 보드카 타임은 진짜 못 참죠. 정보 감사합니다!
사쿠라바 음악 진짜 신나죠. 춤추러 가고 싶어서 엉덩이가 들썩이네요.
예전에 갔을 때 소지품 잃어버릴 뻔한 적 있어서 진짜 공감 가네요. 다들 폰 조심하세요!
역시 방비엥 하면 사쿠라바죠! 코로나 이후 분위기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서양 여행객들도 많다니 진짜 재밌겠어요. 꿀정보 감사합니다.
혼자 여행 가는데 동행 구해서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밤길 어둡다는 말씀 진짜 중요해요. 툭툭 타거나 일행들이랑 꼭 같이 움직이세요!
사쿠라바 티셔츠 아직도 주나요? 예전에 그거 받으려고 엄청 마셨는데 추억 돋네요.
9시부터 10시 메모해 둡니다. 보드카 타임 놓칠 수 없죠!
요즘도 한국인 반 외국인 반인가요? 예전 생각나서 당장 떠나고 싶네요.
가방은 꼭 앞으로 매고 놀아야겠네요. 소매치기 꿀팁 감사합니다!
방비엥의 밤은 역시 사쿠라바가 책임지네요. 안전제일이 유익한 조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