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 하면 가장 유명한 길거리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샌드위치잖아요. 샌드위치 골목에 가면 여러 가게들이 모여 있는데, 저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이모네' 샌드위치에 다녀왔습니다. 메뉴가 정말 다양한데 저는 닭고기 베이컨 치즈 샌드위치를 주문했어요. 주문하자마자 바게트 빵을 바삭하게 굽고 속 재료를 터질 것처럼 가득 채워주시는데 비주얼부터 압도적이었습니다. 연유랑 마요네즈 소스가 듬뿍 들어가서 단짠단짠의 정석이었어요. 양이 정말 많아서 여자 혼자서 다 먹기에는 조금 벅찰 정도였습니다. 물놀이하고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거나 가벼운 한 끼 식사로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방비엥 가시면 1일 1샌드위치 꼭 하세요!
물놀이하고 먹는 샌드위치 맛은 진짜 평생 못 잊어요. 단짠단짠 조합이 최고입니다.
닭고기 베이컨 치즈 메모해 갑니다. 다음 달에 방비엥 가는데 꼭 먹어볼게요!
바게트 빵 자체가 엄청 바삭하고 맛있어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에요.
여기 연유 소스가 정말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칼로리는 폭발이겠지만요!
양이 진짜 엄청나서 둘이서 하나 나눠 먹어도 엄청 든든하더라고요.
이모네가 한국인 입맛에 제일 잘 맞춘 것 같아요. 소스를 아낌없이 주시더라고요.
포장해서 블루라군 가가지고 맥주랑 같이 먹으면 진짜 극락입니다.
방비엥 샌드위치 골목 이모님들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았어요.
1일 1샌드위치 진짜 공감합니다.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부담 없었어요.
와, 사진 보니까 방비엥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이모네 샌드위치 진짜 양도 많고 맛있죠!
저는 갈 때마다 초코 바나나 샌드위치도 같이 먹는데 그것도 정말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