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라오스 방비엥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행자입니다. 방비엥 하면 역시 블루라군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1, 2, 3 세 곳을 모두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간단히 비교해 드릴게요.\n\n블루라군 1은 가장 유명하고 사람이 많아요. 슬라이드랑 다이빙대가 잘 되어 있어서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지만,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비추입니다. 블루라군 2는 상대적으로 넓고 한적해서 수영하며 쉬기 딱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루라군 3(시크릿 라군)은 뚝뚝 타고 가는 길이 좀 험하지만, 자연 그대로의 느낌이 강하고 뗏목 타는 재미가 쏠쏠해요.\n\n개인적으로는 아침 일찍 블루라군 3에 갔다가 오후에 2로 넘어오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뚝뚝이 기사님이랑 흥정할 때 왕복으로 미리 이야기해 두는 게 훨씬 저렴하니 참고하세요!
시크릿 라군 뗏목 타는 거 진짜 꿀잼이죠!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어지네요.
아침 일찍 3 갔다가 오후에 2로 가는 코스 동선 딱 좋네요. 이대로 다녀와야겠어요!
뚝뚝이 흥정 팁 감사해요! 안 그래도 바가지 쓸까 봐 걱정했거든요.
저는 블루라군 3이 제일 좋더라고요. 가는 길은 험하지만 그만큼 분위기가 대박입니다.
블루라군 1은 진짜 사람 반 물 반이었는데, 2랑 3 정보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와, 다음 달에 방비엥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저장해 두고 참고하겠습니다.
라오스 여행 준비 중인데 블루라군 고민이 싹 해결되었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해요.
블루라군 2가 수영하면서 여유 부리기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1은 너무 복잡하더라고요.
뚝뚝 기사님이랑 왕복으로 흥정할 때 대략 얼마 정도가 적당한가요?
다이빙 무서워하는 사람한테는 블루라군 몇 번이 제일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