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들과 함께 라오스 방비엥에 다녀왔습니다. 라오스 하면 역시 액티비티를 빼놓을 수 없죠! 저희는 숙소 근처에서 버기카를 렌트해서 그 유명한 블루라군3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이 비포장도로라 먼지가 정말 많이 날렸지만, 그마저도 너무 신나고 액티브한 경험이었어요. 블루라군3에 도착하자마자 시원한 물에 뛰어들었는데, 정말 천국이 따로 없더군요. 뗏목도 타고 다이빙도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물놀이 후에 먹는 컵라면과 라오비어는 정말 인생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방비엥 가시는 분들은 버기카 타고 블루라군3 꼭 가보세요! 마스크랑 고글은 필수로 챙기시는 걸 추천합니다.
버기카 타고 달릴 때 먼지 장난 아니죠! 그래도 그 감성이 또 그립네요.
뗏목 타고 다이빙하는 사진만 봐도 시원해 보여요! 안전하게 잘 다녀오셨네요.
블루라군 여러 군데 중에 3가 제일 좋다고 하던데 역시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물놀이 후에 먹는 컵라면이랑 라오비어는 진짜 반칙이죠. 사진 보니 당장 떠나고 싶네요!
버기카 운전하는 거 무섭진 않으셨나요? 초보도 탈 만한지 궁금해요.
와, 진짜 천국이 따로 없네요. 라오스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너무 그리워요.
마스크랑 고글 필수라는 꿀팁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챙겨갈게요.
블루라군3가 확실히 다른 라군보다 한적하고 놀기 좋은 것 같아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비포장도로 달릴 때 온몸에 흙먼지 뒤집어써도 마냥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라오비어에 컵라면 조합은 무조건이죠! 진짜 인생 맛 인정합니다.
버기카 렌트 비용은 대략 얼마 정도 드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