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다음 달 중순에 라오스(비엔티안-방비엥-루앙프라방)로 5박 6일 여행을 떠납니다. 검색해 보니 건기에 접어드는 시기라고 하더라고요.\n\n낮에는 많이 더운지,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가벼운 바람막이나 얇은 겉옷을 챙겨야 할까요?\n\n그리고 물놀이할 때 아쿠아슈즈가 필수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비엥 동굴 튜빙이나 블루라군 갈 때 신고 갈 신발 고민이네요.
아침저녁으로 루앙프라방 탁발 보러 가실 때 생각보다 꽤 쌀쌀해요. 얇은 경량 패딩이나 도톰한 후드티 하나 챙겨가세요.
아쿠아슈즈는 크록스나 샌들보다는 발가락 다 감싸는 밀착형 아쿠아슈즈가 훨씬 안전하고 편해요.
11월 라오스는 여행하기 정말 좋은 날씨예요! 낮에는 덥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해서 가벼운 가디건이나 바람막이 필수입니다.
방비엥 블루라군이랑 튜빙 가실 때 아쿠아슈즈는 무조건 챙기세요. 돌이 많아서 맨발이나 쪼리는 다칠 위험이 커요.
건기 시작이라 비도 안 오고 하늘도 맑아서 인생샷 많이 건지실 거예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