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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에서 3일 동안 머물면서 짚라인이랑 버기카를 타고 왔습니다. 버기카는 생각보다 먼지가 정말 많이 날려서 마스크랑 선글라스는 필수더라구요. 블루라군 1, 2, 3 다 가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블루라군 3이 가장 한적하고 다이빙하기 좋았습니다.\n\n짚라인은 고소공포증이 약간 있어서 걱정했는데, 막상 타보니까 바람도 시원하고 풍경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가이드분들이 장난도 치면서 긴장 풀어주셔서 재밌게 타고 왔네요. 방비엥 가시는 분들은 버기카 꼭 타보세요! 대신 옷은 버려도 되는 걸로 입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와, 버기카 먼지 많이 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마스크랑 선글라스 꼭 챙겨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