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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푸시산에 다녀왔습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메콩강과 시내 전경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다만 계단이 300개가 넘어서 생각보다 올라갈 때 땀이 많이 납니다. 꼭 개인 생수를 챙겨가시고, 손선풍기가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일몰 시간 맞춰서 가면 이미 명당은 다 차있기 때문에, 최소 해가 지기 1시간 전에는 올라가서 자리를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려올 때는 어두워지니 발밑을 조심하세요!
내려올 때 어두워서 위험할 수 있겠네요. 손전등 앱 미리 켜두는 게 좋겠어요.
다음 주에 가는데 일정에 꼭 참고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해요.
해 지기 전에 미리 올라가서 멍하니 메콩강 바라보는 시간도 참 좋더라고요.
루앙프라방 필수 코스인데 덕분에 준비 잘해서 갈 수 있겠네요.
와, 300개 계단이라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푸시산 일몰은 진짜 인생 풍경이죠.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네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진짜 땀 범벅 되었어요. 손선풍기는 필수입니다!
생수 진짜 필수입니다. 정상 올라가면 물 파는 곳이 비싸거나 없을 때가 있어요.
슬리퍼보다는 편한 운동화 신고 가는 게 훨씬 낫겠죠?
한 시간 전에 가야 명당을 잡을 수 있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올라갈 때 엄청 더운데 정상에 바람 불면 또 엄청 시원해요.
맞아요, 일몰 직전에는 사람이 엄청 몰려서 발 디딜 틈이 없더라고요.
계단 올라갈 땐 힘들어도 정상에 도착하면 힘든 게 싹 사라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