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에 방비엥에서 먹었던 그 엄청난 크기의 샌드위치가 너무 그리워요. 바게트 빵에 베이컨, 치즈, 아보카도 듬뿍 넣어주던 그 맛이요! 이번 겨울에 정말 오랜만에 라오스 다시 가려고 준비 중인데, 샌드위치 거리랑 이모님들 여전히 영업하시는지 궁금합니다.\n\n다들 '풋 이모', '뽈 이모' 찾으시던데 요즘 분위기는 어떤가요? 가보신 분 최근 근황 좀 들려주세요!
샌드위치 거리 위치가 살짝 바뀌긴 했는데, 뽈 이모님 여전히 장사하고 계세요.
와, 저도 방비엥 샌드위치 진짜 좋아했어요! 이모님들 여전히 그 자리에 계시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최근에 다녀온 후기 보니까 여전히 푸짐하게 넣어주신다고 하더라고요. 안심하고 가셔도 될 것 같아요.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이모님들 여전히 계시더라고요! 맛도 여전히 최고였습니다.
진짜 크기 엄청나서 하나 사서 둘이 나눠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겨울 여행 부럽습니다!
네, 풋 이모님이랑 다들 건강하게 잘 계시더라고요. 가시면 꼭 드셔보세요.
그 바삭한 바게트 빵 맛은 한국에서 절대 흉내 낼 수가 없더라고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맛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예전보다 조금 올랐더라고요. 그래도 한국 돈으로 치면 엄청 저렴해요!
요즘도 초콜릿 바나나 팬케이크 같이 파시나요? 샌드위치 먹고 후식으로 딱이었는데 말이죠.
방비엥 하면 역시 1일 1샌드위치죠! 저도 내년 초에 가는데 기대됩니다.
이모님들 한국말 여전히 잘하셔서 주문하기 엄청 편해요.
코로나 때 걱정 많이 했는데 영업 계속하신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저도 추억 돋네요.
노란색 간판 찾아서 가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밤에 야식으로 먹기 딱 좋습니다.
뽈 이모네 샌드위치에 망고 쉐이크 조합은 진짜 진리입니다. 꼭 같이 드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풋 이모네가 제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사람마다 최애 이모가 다른 게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