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카지노와 고층 호텔에 조금 지치셨다면 마카오 남쪽에 있는 콜로안 빌리지를 추천해 드립니다. 이곳은 마카오의 옛 어촌 마을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서 정말 평화롭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많아서 골목골목 돌아다니며 인생샷 건지기 딱 좋습니다.\n\n여기에 들렀다면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 본점을 빼놓을 수 없죠. 갓 구워져 나온 따뜻한 에그타르트를 한 입 베어 물면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정말 환상적입니다. 근처 바닷가 산책로를 걸으며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보세요. 반나절 코스로 다녀오기에 아주 좋습니다.
성 프란시스코 사비에르 성당 근처 골목길도 정말 예뻐요. 천천히 걸어 다니기 좋은 동네입니다.
화려한 호텔가에 있다가 여기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반나절 코스로 딱 좋은 것 같아요.
에그타르트 맛집 투어 필수 코스죠! 본점이라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로드스토우 본점 에그타르트는 진짜 차원이 다르죠! 따뜻할 때 먹으면 감동 그 자체입니다.
마카오에 이런 평화로운 곳이 있는지 몰랐네요. 다음 여행 때 꼭 일정에 넣어야겠어요.
알록달록한 파스텔톤 건물 앞에서 사진 찍으면 정말 예쁘게 나와요. 인생샷 명소로 강추합니다!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 사서 바닷가 벤치에 앉아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또 가고 싶어요.
마카오 하면 카지노만 떠올렸는데 이런 반전 매력이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콜로안 빌리지는 갈 때마다 마음이 차분해져서 좋아요. 한적하게 산책하기 최고입니다.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부담 없고 참 괜찮은 코스네요. 이번 휴가 때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