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보다 밤이 훨씬 아름다운 도시, 마카오에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야경 스팟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반짝이는 조명들 덕분에 대충 찍어도 화보처럼 나오는 곳들이에요. 첫 번째는 '파리지앵 마카오' 에펠탑 앞 정원입니다. 호텔 맞은편에 있는 공원 잔디밭에 누워 에펠탑을 올려다보며 찍으면 파리에 온 듯한 이국적인 느낌을 낼 수 있어요. 두 번째는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런더너 마카오' 외관입니다. 빅벤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웅장한 시계탑과 화려한 조명이 밤이 되면 금빛으로 빛나는데, 정면 횡단보도나 육교 위에서 찍으면 정말 멋집니다. 마지막은 전통적인 명소인 '베네시안 마카오' 내부의 인공 운하입니다. 비록 실내지만 하늘 모양의 천장 조명과 이탈리아 베네치아풍 건물들이 조화를 이루어 언제 가도 로맨틱한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으니 하룻밤 날 잡아서 야경 투어 해보세요!
베네시안 운하는 진짜 갈 때마다 이국적이고 예쁜 것 같아요. 사진도 잘 나와요!
와, 런더너 마카오는 진짜 밤에 보면 금빛이라 엄청 화려하더라고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가볼게요.
에펠탑 앞 정원 메모해 둡니다. 파리 느낌 물씬 나겠어요.
세 군데 다 가까워서 하루 만에 다 돌기 딱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런더너 육교 위가 진짜 명당이더라고요. 사람 많을 때 피해서 가야겠어요.
다음 주에 마카오 가는데 타이밍 좋게 꿀팁 얻어가네요. 인생샷 도전해 봅니다.
마카오는 역시 야경이 진리인 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