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나 인스타에 흔하게 나오는 곳 말고 진짜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완탕면 집을 발견했어요. 세나도 광장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작은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곳인데요. 가게 내부가 좁아서 합석은 기본이지만, 국물이 정말 깊고 완탕 안에 새우가 탱글탱글하게 씹히는 맛이 예술입니다. 면도 꼬들꼬들한 에그누들 맛이 제대로 살아있어요. 가격도 다른 유명 맛집들에 비해 훨씬 저렴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매콤한 고추기름 살짝 얹어서 먹으면 한국인 입맛에 딱 맞을 거예요. 상세한 가게 정보는 아래 댓글로 남겨두겠습니다!
숨은 로컬 맛집 아낌없이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마카오는 역시 골목길 구석구석에 숨은 맛집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와 저 다음 주에 마카오 가는데 여기 꼭 가보고 싶어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저도 저렴하고 맛있는 로컬 완탕면 집 찾고 있었는데 제 일정에 딱 맞네요.
유명한 대형 맛집들은 대기만 길고 실망스러운 적이 많았는데 이런 정보 너무 소중합니다.
에그누들 특유의 꼬들한 식감 정말 좋아하는데 글만 읽어도 군침이 도네요.
세나도 광장 근처는 너무 관광지 느낌이라 맛집 찾기 힘들었는데 꿀정보 감사합니다.
진짜 현지인들이 가는 맛집이 찐이죠. 가게 이름이랑 위치 공유 부탁드려요!
매콤한 고추기름 얹어 먹는 완탕면이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네요.
모르는 현지인 분들과 합석해서 먹는 감성도 로컬 느낌 물씬 나고 좋을 것 같습니다.
완탕 속 새우가 탱글탱글하게 씹힌다니 상상만 해도 정말 행복해집니다.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마카오 여행 가는데 향신료 향이 강하지 않다면 꼭 가보고 싶어요.
가게 이름이 너무 궁금해서 현기증 나요! 댓글 빨리 남겨주세요.
고추기름 팁 정말 유용하네요. 매콤한 맛 좋아하는 한국인들에게 최고의 꿀팁입니다.
마카오에서 먹는 완탕면은 진짜 사랑입니다. 이번 여행 리스트에 바로 저장해 둘게요.
혹시 여기 카드 결제도 가능한 곳인가요 아니면 현금만 준비해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