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코타이의 호텔들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아기자기하고 감성 넘치는 타이파 빌리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반나절 코스로 걷기 딱 좋은 경로를 소개해 드립니다.\n\n우선 쿤하거리에서 시작해 보세요. 맛있는 길거리 음식과 기념품 숍이 가득해서 눈과 입이 즐겁습니다. 육포나 아몬드 쿠키 시식도 많이 할 수 있어요. 그 후 쿤하거리를 빠져나와 주택박물관 방향으로 걸어가면 민트색 서양식 건물들과 호수가 어우러진 평화로운 풍경이 나옵니다.\n\n근처의 카르멜 성모 성당까지 가볍게 산책하듯 둘러보시면 마카오의 포르투갈 풍 감성을 제대로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사진 찍기 좋은 스폿이 많으니 예쁜 옷 입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타이파 빌리지는 낮에 가도 예쁘고 해 질 무렵에 가도 분위기가 정말 최고예요.
화려한 야경도 좋지만 이런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인 골목 여행이 더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아요.
마카오 가시는 분들 여기 코스 꼭 저장해 두세요. 가볍게 걸으면서 힐링하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쿤하거리 초입부터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하던데, 길거리 음식 먹방 찍으러 또 가고 싶네요.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이 코스 그대로 다녀오면 되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주택박물관 앞 벤치에 앉아서 호수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었어요. 추천 코스대로 돌아봐야겠네요.
화려한 카지노 호텔들이랑은 전혀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죠. 사진 찍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가야 해요.
타이파 빌리지 진짜 골목골목이 너무 예쁘죠! 민트색 주택박물관 앞에서 인생샷 건졌던 기억이 나네요.
쿤하거리 시식 인심이 엄청 후해서 걸어 다니면서 이것저것 많이 맛봤던 기억이 나네요.
쿤하거리에서 파는 육포랑 아몬드 쿠키 진짜 맛있어요. 포스팅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반나절 코스로 걷기에 딱 좋은 코스 같아요! 다음 마카오 여행 때 꼭 참고해서 다녀오겠습니다.
카르멜 성모 성당 근처는 조용하고 한적해서 산책하기 정말 좋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민트색 건물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포르투갈 감성 가득한 골목길 걷기 코스로 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