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타이파 빌리지 다녀왔는데 날씨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골목골목 파스텔톤 건물들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기 바빴네요. 유명하다는 세기카페 주빠빠오 먹어봤는데, 빵은 바삭하고 고기는 갈비맛이라 한국인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약간 퍽퍽할 수 있으니 밀크티나 탄산음료 꼭 같이 주문하세요. 그리고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는 역시 본점만큼은 아니어도 타이파점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갓 나온 거 한 입 베어 물었을 때의 그 바삭함과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1인 2타르트는 기본입니다!
글만 읽어도 군침이 도네요. 파스텔톤 건물들과 에그타르트 조합은 정말 사랑입니다.
타이파 빌리지에 낮에 가셨나요? 밤에 가도 야경이 예쁜지 궁금합니다.
1인 2타르트라니요, 최소 3개는 먹어줘야 아쉽지 않습니다!
세기카페 주빠빠오 진짜 맛있죠! 밀크티랑 같이 먹으면 완전 꿀조합입니다.
주빠빠오가 약간 퍽퍽하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음료 필수라는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는 정말 인생 타르트예요. 따끈할 때 먹으면 입에서 사르르 녹더라고요.
저도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타이파 빌리지 코스에 꼭 넣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타이파 빌리지는 골목길 구석구석이 다 포토존이라 사진 찍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마카오 가면 1일 3에그타르트는 기본이죠. 글을 보니 당장 마카오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로드스토우 본점이랑 타이파점이 맛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세기카페 웨이팅이 길었나요? 다음 주에 방문 예정인데 대기 시간이 걱정되네요.
주빠빠오 빵이 정말 바삭해 보여요. 고기 맛도 한국인 입맛에 딱이라니 기대됩니다.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주빠빠오 먹을 때 목막히지 않게 음료 꼭 같이 주문할게요.
에그타르트 한국 올 때 박스로 포장해오고 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었어요.
골목들이 아기자기해서 천천히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곳이에요.
저는 주빠빠오는 평범했는데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는 진짜 인생 최고의 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