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마카오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인 윈 팰리스 분수쇼와 스카이캡(케이블카) 후기입니다. 스카이캡은 투숙객이 아니어도 무료로 탑승할 수 있어서 인기가 정말 많은데요, 저녁 시간대에 가면 줄이 꽤 길지만 기다릴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분수쇼를 가장 멋지게 감상할 수 있는 명당자리는 바로 스카이캡을 타고 올라가는 내부 안입니다. 분수가 솟구칠 때 케이블카가 그 옆을 지나가는데 정말 환상적이에요. 지상에서 보실 때는 윈 팰리스 정문 앞 호수 중앙 데크 쪽이 정면이라 음악과 분수의 조화를 가장 온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해가 지기 직전인 노을 타임에 맞춰서 탑승하시면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화려하게 켜지는 조명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서 인생샷 남기기에 가장 좋습니다.
스카이캡 무료로 탈 수 있는 줄 몰랐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윈 팰리스 분수쇼는 정말 마카오 갈 때마다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와, 노을 질 때 타는 게 꿀팁이네요!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시간 맞춰서 가봐야겠어요.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저녁에는 줄이 진짜 길더라고요. 그래도 분수쇼 보면서 타니까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