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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처음 가는데 2박 3일 일정 짜봤습니다. 첫날은 타이파 지역 호텔 체크인하고 호텔 구경이랑 분수쇼 보고, 둘째날은 세나도 광장이랑 세인트폴 성당 유적지 갈 예정이에요. 마지막 날은 쇼핑이랑 에그타르트 사고 공항 가려고 합니다. 일정이 너무 빡빡하진 않은지, 혹시 꼭 추가해야 할 맛집이나 명소가 있을까요? 특히 에그타르트는 로드스토우 말고 다른 유명한 곳도 추천받고 싶습니다.
동선이 정말 깔끔하네요. 빡빡하지 않고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은 코스입니다.
에그타르트는 마가렛 카페 이나타도 정말 유명해요. 본섬 세나도 광장 근처에 있으니 둘째 날 가보세요!
로드스토우가 제일 맛있긴 하지만 타이파 빌리지에 있는 신무이 굴국수도 꼭 드셔보세요. 국물이 끝내줍니다.
일정 아주 여유롭고 좋네요! 2박 3일로 딱 적당한 동선인 것 같습니다.
첫날 호텔 분수쇼 보실 때 윈팰리스 케이블카 타면서 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무료예요!
세인트폴 성당 뒤편에 있는 연애항도 사진 찍기 좋으니 꼭 들러보세요. 바로 옆입니다.
마지막 날 쇼핑은 베네시안 호텔 내부나 런던어 쇼핑몰 돌면 시간 금방 가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