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하면 역시 먹방이죠! 세나도 광장 근처에서 먹었던 음식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두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유명한 완탕면 가게에 갔는데, 국물이 정말 깊고 면발이 꼬들꼬들해서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았습니다. 양이 아주 많지는 않아서 간식처럼 가볍게 먹기 좋아요. 그리고 마카오에 가면 1일 3에그타르트는 기본이라고 하잖아요? 세나도 광장 골목에 있는 유명 제과점에서 갓 구워 나온 타르트를 먹었는데 페이스트리가 겹겹이 살아있고 커스터드 크림이 입안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따뜻할 때 바로 드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두 곳 다 웨이팅이 조금 있긴 하지만 회전율이 빨라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어요. 세나도 광장 가시는 분들은 이 코스 꼭 기억해 두세요!
글만 읽어도 군침이 도네요. 타르트 페이스트리 바삭한 느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요.
완탕면 면발의 그 꼬들꼬들한 식감이 호불호가 갈리던데, 한국인 입맛에 맞았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도전해볼게요!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마카오 가는데 이 코스 일정에 바로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와, 완탕면 국물이랑 에그타르트 조합은 진짜 못 참죠! 세나도 광장 가면 꼭 먹어볼게요.
세나도 광장 근처에 맛집이 많아서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 코스로 가야겠네요. 저장해 둡니다!
1일 3타르트 공감합니다! 저는 하루에 네 개 넘게 먹은 적도 있어요.
혹시 완탕면 가게 이름이랑 에그타르트 제과점 이름 초성이라도 알려주실 수 있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너무 궁금해요!
마카오 에그타르트는 진짜 인생 타르트예요. 갓 나왔을 때 호호 불어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죠.
완탕면 양이 적당해서 길거리 음식 이것저것 맛보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대기 줄이 길어도 회전율이 빠르다니 다행이네요. 더운 날씨에 웨이팅 길면 힘든데 꿀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