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성 바울 성당 유적에 갔을 때는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도 힘들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녁을 먹고 밤에 다시 한번 방문해 보았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화려한 조명이 성당 벽면을 비추고 있어서 낮과는 전혀 다른 웅장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연출되더군요. 사람도 훨씬 적어서 한적하게 산책하며 야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계단 아래쪽에 앉아서 선선한 밤바람을 맞으며 야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카오 가시는 분들은 꼭 야간에도 방문해 보세요.
여기 밤에 가면 근처 육포거리도 조금 한산해지나요? 야경 보러 꼭 가보고 싶네요.
낮에는 진짜 패키지 관광객들 때문에 발 디딜 틈이 없죠. 밤에 가면 조용하고 분위기 최고겠네요.
저도 예전에 밤에 갔었는데 계단에 앉아서 바람 쐬던 기억이 아직도 선하네요. 진짜 힐링 명소입니다.
마카오 하면 카지노 화려한 조명만 생각했는데 이런 유적지 야경도 대박이네요.
역시 유명한 관광지는 밤이나 이른 아침이 진리인 것 같아요. 꿀팁 감사합니다!
와, 밤에 가볼 생각은 못 했는데 정말 아름답겠네요. 다음 마카오 여행 때 꼭 밤에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카오 일정 짤 때 밤 시간대로 넣어놔야겠어요.
낮에는 너무 더워서 힘들었는데 밤에는 선선하고 걷기 딱 좋겠어요.
진짜 탁월한 선택이셨네요. 한적한 밤의 성 바울 성당이라니 상상만 해도 로맨틱합니다.
조명 받은 성당 모습이 정말 신비롭네요. 낮의 번잡함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 같아요.
사진으로만 봐도 웅장함이 느껴지네요. 조명 켜진 성 바울 성당은 또 다른 매력이 있군요.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무조건 저녁 코스로 일정 변경합니다.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성 바울 성당 계단에 앉아서 멍 때리는 거 정말 좋아해요. 밤에 가면 진짜 조용하고 좋습니다.
낮에 가고 실망했었는데 밤에 다시 가볼 걸 그랬네요.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습니다.
마카오 가시는 분들 필수 메모네요. 낮과 밤 둘 다 매력 있지만 밤이 최고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