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부모님 모시고 마카오 3박 4일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관광보다는 호캉스랑 맛있는 거 먹는 데 집중했어요. 숙소는 코타이 지역의 런던러 호텔로 잡았는데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첫날에는 호텔 체크인하고 주변 야경 보면서 가볍게 산책했어요. 둘째 날은 세나도 광장과 성 바울 성당 유적 등 역사 지구를 돌았는데, 낮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오전에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셋째 날은 타이파 빌리지 골목길 구경하고 에그타르트 먹으면서 여유롭게 보냈네요. 마지막 날에는 호텔 체크아웃 후 타이파 여객터미널로 가기 전에 쇼핑몰 좀 둘러봤습니다. 부모님도 체력적으로 덜 힘들어하시고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마카오는 진짜 야경 맛집인 것 같아요. 밤에 산책하기 너무 좋죠.
타이파 빌리지 골목골목이 참 예쁘죠. 사진 많이 건지셨겠어요!
3박 4일 일정이 아주 알차고 여유로워 보여서 보기 좋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 딱 좋은 코스네요. 저도 다음 달에 부모님과 가는데 참고할게요!
세나도 광장은 정말 아침 일찍 가야 여유롭게 사진 찍을 수 있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런던러 숙박비가 조금 비싸던데 그만큼 제값을 하나 보네요. 부럽습니다!
런던러 호텔 정말 좋다고 들었는데 부모님도 만족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저희 부모님도 걷는 거 힘들어하시는데 이 일정대로만 따라가야겠어요.
혹시 이동하실 때는 주로 택시 타셨나요? 부모님 모시고 갈 때 교통편이 고민이네요.
부모님과의 여행은 무조건 호캉스 위주가 최고인 것 같아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모님 효도 여행 정석 코스네요. 글 저장해두고 나중에 참고하겠습니다.
에그타르트는 로드스토우즈 가셨나요? 마카오 가면 1일 1에그타르트 필수죠!
에그타르트 드신 곳 어딘지 여쭤봐도 될까요? 맛집 정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