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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서 처음으로 마카오 여행을 가는데 2박 3일 일정으로 한 번 짜봤습니다. 둘 다 면허가 없어서 100% 버스랑 호텔 셔틀버스를 이용할 예정이에요. 무리 없는 일정인지 한 번 봐주세요! 1일차: 오후 2시 공항 도착 -> 호텔 체크인(타이파) -> 타이파 빌리지 구경 및 저녁 식사 -> 코타이 스트립 야경 구경 2일차: 오전 세나도 광장 및 성 바울 성당 -> 점심(매콤한 포르투갈 요리) -> 몬테 요새 -> 오후 런더너/베네시안 호텔 투어 및 에그타르트 -> 저녁 분수쇼 관람 3일차: 오전 콜로안 빌리지 산책 -> 점심 식사 -> 호텔 체크아웃 및 공항 이동 2일차가 조금 빡빡해 보이기도 하는데, 마카오 반도에서 코타이로 이동할 때 셔틀버스가 잘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콜로안 빌리지는 오전 반나절이면 충분히 볼 수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콜로안 빌리지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 본점 꼭 들러보세요. 본점이 확실히 더 맛있더라고요.
콜로안 빌리지는 작고 아기자기해서 오전 반나절이면 충분히 여유롭게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세나도 광장에서 코타이로 돌아오실 때는 COD나 스튜디오시티 셔틀 이용하시면 편해요.
2일차 일정이 조금 바쁘긴 하지만 셔틀버스가 잘 되어 있어서 충분히 가능해요!
2일차에 성 바울 성당 가실 때 아침 일찍 서두르시는 걸 추천합니다. 낮에는 사람이 정말 많거든요.
뚜벅이 여행으로 정말 알차게 잘 짜신 것 같아요. 에그타르트는 꼭 1인 2개씩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