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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의 화려한 카지노 호텔들도 멋지지만, 저는 아기자기한 파스텔톤 건물이 가득한 타이파 빌리지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른 아침에 다녀왔더니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해서 사진 찍기 정말 좋았어요.\n\n골목 구석구석마다 민트색, 연노란색 벽면이 어우러져서 이국적인 포르투갈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더군요. 골목길 사이로 스며드는 아침 햇살을 담아봤는데 만족스럽게 나온 것 같습니다. 마카오 가시는 분들은 낮 시간의 복잡함을 피해 이른 아침에 타이파 빌리지 골목길을 꼭 걸어보세요.
저도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아침 일찍 타이파 빌리지부터 가봐야겠네요.
햇살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골목길 풍경이 정말 평화로워 보여요.
사진 색감이 정말 따뜻하고 예쁘네요. 포르투갈 느낌이 물씬 풍겨요!
타이파 빌리지는 역시 아침에 가야 제맛이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민트색이랑 연노란색 벽이라니 사진이 안 예쁘게 나올 수가 없겠어요.
카지노의 화려함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골목길 감성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