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 홍콩 여행 중 하루를 투자해서 마카오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셩완 페리 터미널에서 터보젯을 타고 이동하는 방법과 소소한 팁을 적어봅니다. 우선 페리 티켓은 주말이나 공휴일의 경우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 한국에서 미리 예매하고 갔습니다. 탑승 30분 전에는 터미널에 도착해야 여유롭게 출국 심사를 마칠 수 있어요. 배멀미가 있으신 분들은 멀미약을 미리 복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파도가 세서 배가 꽤 흔들리더라고요. 마카오 터미널에 도착하면 입국 심사를 받게 되는데, 여권에 도장을 찍어주는 대신 작은 입국 카드를 주니 여행이 끝날 때까지 잃어버리지 않게 잘 보관하셔야 합니다. 당일치기라 시간이 촉박했지만, 무료 셔틀버스를 잘 활용해서 세나도 광장과 코타이 호텔들까지 알차게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세나도 광장이랑 코타이까지 하루 만에 다 보시다니 엄청 알차게 보내셨네요!
무료 셔틀버스가 잘 되어 있어서 당일치기 동선 짜기 정말 편하죠.
저도 다음 달에 홍콩 가는데 마카오 당일치기 일정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마카오 입국할 때 주는 종이 진짜 작아서 잃어버리기 쉽겠더라고요. 꼭 잘 챙겨야겠네요.
멀미약 필수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날씨 안 좋을 때 타면 배가 정말 많이 흔들리더라고요.
페리 표 미리 예매 안 하면 원하는 시간대 놓치기 쉬운데 꿀팁이네요.
셩완 터미널 길 찾기 복잡하지는 않았나요? 초행길이라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