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타르트 말고 마카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찐 로컬 맛집이나 메뉴 추천해 드려요! 저는 포르투갈과 마카오 퓨전 음식인 '매커니즈 푸드'를 꼭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특히 아프리칸 치킨이랑 바지락 볶음(클램 요리)은 한국인 입맛에 정말 딱 맞아요. 그리고 길거리 음식으로는 '주빠빠오'가 있습니다. 바삭한 바게트 빵 사이에 양념된 돼지고기 갈비를 끼워 넣은 마카오식 샌드위치인데, 겉바속촉의 정석입니다. 타이파 빌리지 골목길에 있는 유명 맛집에서 먹었는데 진짜 별미였어요. 마지막으로 '신무이 굴국수'도 빼놓을 수 없죠. 칼칼한 국물에 통통한 굴과 다양한 토핑을 얹어 먹는데, 전날 맥주 한잔하고 해장하기에 이보다 좋은 음식이 없습니다. 다들 맛있는 여행 되세요!
와, 신무이 굴국수 진짜 해장에 최고죠! 칼칼한 국물 맛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매커니즈 푸드 진짜 매력 있어요. 아프리칸 치킨은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맛입니다.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덕분에 에그타르트 말고도 먹을 게 많아져서 기대됩니다.
주빠빠오는 빵이랑 고기뿐인데 왜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타이파 빌리지 가면 꼭 드셔보세요!
포르투갈식 조개 요리는 국물까지 싹싹 긁어먹게 되더라고요. 빵 찍어 먹어도 예술입니다.
에그타르트 말고 다른 로컬 푸드 정보 찾고 있었는데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
주빠빠오는 아침 대용으로 가볍게 먹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바지락 볶음에 밥 비벼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더라고요. 화이트 와인 생각나는 맛이에요.
신무이 굴국수 갈 때 고추기름 살짝 넣어 먹으면 더 얼큰하고 맛있습니다.
매커니즈 음식점 가시면 샐러드랑 볶음밥도 같이 시켜 드셔보세요. 조화가 아주 좋습니다.
마카오 여행 준비 중인데 이 글 보니까 벌써 침 고이네요. 맛집 리스트에 바로 추가했습니다!
신무이 굴국수 피쉬볼 토핑 추가해서 드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아프리칸 치킨 진짜 강추해요! 소스가 독특하면서도 익숙해서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마카오에서 주빠빠오 맛집 여러 군데 다녔는데 길거리에서 바로 사 먹는 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저는 마카오 갈 때마다 1일 1굴국수 하고 옵니다. 한국인 입맛 저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