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여행 필수 코스 중 하나가 바로 윈팰리스 분수쇼인데요.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케이블카(스카이캡)를 타면서 분수쇼를 보면 정말 환상적입니다. 대기 줄이 길긴 하지만 생각보다 금방 빠지니까 꼭 타보시길 추천해요. 여기서 팁이 있다면, 윈팰리스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외부에서 들어가는 줄과 호텔 내부에서 타는 줄이 따로 있습니다. 호텔 내부에서 타는 줄이 비교적 짧은 경우가 많으니 내부 구경하시다가 탑승장으로 가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해가 지고 난 후에 가야 분수쇼 조명이랑 어우러져서 훨씬 예쁩니다. 음악 소리에 맞춰서 분수가 춤을 추는데 넋 놓고 보게 되더라고요. 케이블카 안에서 사진 찍을 때는 내부 불빛 때문에 반사가 심할 수 있으니 렌즈를 최대한 유리창에 밀착해서 찍으세요!
호텔 내부에서 타는 줄이 팁이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무료인데도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대기 줄 길어도 금방 줄어드니까 꼭 타보세요!
내부 줄이 더 짧다는 건 몰랐는데 정말 꿀팁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그렇게 타볼게요.
유리창에 밀착해서 사진 찍기 메모해 갑니다. 저번에 갔을 때 내부 불빛 때문에 사진 다 망쳤었거든요.
투숙객 아니어도 무료로 탈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마카오 가면 필수 코스입니다.
밤에 보는 윈팰리스 분수쇼 진짜 예술이죠. 케이블카 안에서 보면 분위기 대박입니다.
케이블카 안에서 음악도 같이 나오나요? 분수쇼랑 싱크가 맞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분수쇼 명당 명곡도 따로 있을까요? 언제 가도 다 좋은지 궁금해요.
마카오 여행 준비 중인데 일정에 바로 넣었습니다. 밤에 꼭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