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카지노 호텔 밀집 지역을 벗어나 타이파 빌리지에 다녀왔습니다.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많아서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에 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골목 구석구석을 걷다 보니 예쁜 카페도 많고 사진 찍기 좋은 스팟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쿤하거리에 들러서 그 유명한 로드 스토우 에그타르트도 먹었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해서 인생 에그타르트를 만났습니다. 화려한 야경도 좋지만, 낮 시간에 여유롭게 타이파 빌리지를 걸으며 마카오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골목길 감성이 너무 좋네요. 에그타르트 사진 보니까 당장 마카오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로드 스토우 에그타르트는 1인 3개는 기본으로 먹어줘야 합니다!
쿤하거리 에그타르트는 웨이팅 길었나요? 줄 서서라도 먹을 가치가 있죠.
타이파 빌리지 도보 여행 코스로 딱이네요. 반나절 정도 잡고 가면 충분할까요?
로드 스토우 에그타르트는 진짜 인생 맛집 인정입니다. 따끈할 때 먹으면 최고예요.
낮에 설렁설렁 걷기 딱 좋은 코스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타이파 빌리지는 꼭 일정에 넣어야겠어요.
화려한 카지노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사진이 정말 잘 나올 것 같아요.
파스텔톤 건물들이 정말 이국적이네요. 마카오에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어요.
타이파 빌리지 정말 예쁘죠! 골목골목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카지노만 생각했는데 이런 아기자기한 동네도 있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마카오 여행 필수 코스 중 하나죠. 골목마다 숨은 카페 찾는 재미도 있어요.
사진이 너무 감성적이고 예쁘네요. 유럽 느낌 물씬 풍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