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는 밤이 되면 도시 전체가 거대한 조명 쇼장으로 변신하는 것 같습니다. 굳이 비싼 전망대에 올라가지 않아도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무료 명소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윈팰리스 분수쇼와 케이블카(스카이캡)입니다. 호수에서 펼쳐지는 분수쇼는 시간 맞춰 가면 정말 웅장한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어요. 특히 케이블카는 무료로 탑승이 가능해서 위에서 분수쇼를 내려다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두 번째는 파리지앵 호텔 앞 에펠탑 공원입니다. 길 건너편 잔디밭에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마치 유럽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런더너 호텔 외관인데, 영국의 빅벤을 그대로 재현해 두어 밤에 조명이 켜지면 정말 클래식하고 멋진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런더너 호텔 앞은 요즘 마카오에서 가장 핫한 포토존인 것 같아요. 사진 줄이 꽤 길더라고요.
분수쇼 보면서 타는 스카이캡은 정말 최고죠. 대기 줄이 길어도 꼭 타볼 만합니다.
와, 윈팰리스 케이블카가 진짜 무료인가요?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무조건 타봐야겠네요!
파리지앵 에펠탑 앞 잔디밭에서 인생샷 엄청 건졌던 기억이 나네요. 밤에 가면 진짜 로맨틱해요.
런더너 호텔 빅벤 야경은 진짜 영국에 온 느낌이더라구요. 조명이 화려해서 넋 놓고 봤어요.
마카오는 무료로 볼거리가 많아서 가성비 여행하기에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마카오는 정말 낮보다 밤이 훨씬 아름다운 도시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마카오 야경 코스 짜고 있었는데 이 글대로만 다녀와야겠어요. 동선도 딱 좋네요!
이번 주에 마카오 가는데 이 글 저장해 두고 매일 밤마다 도장 깨기 해야겠어요.
윈팰리스 케이블카는 투숙객 아니어도 무료 탑승이 가능한가요? 꿀팁이네요.
밤에 선선할 때 에펠탑 앞 공원에서 맥주 한잔하면 분위기 최고입니다. 강추해요!
윈팰리스 분수쇼는 볼 때마다 웅장해서 감동이에요. 음악 선곡도 매번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파리지앵 에펠탑 조명 쇼도 시간 맞춰서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마카오 호텔들은 밤에 조명 켜지면 정말 화려함의 극치인 것 같아요. 눈이 즐겁습니다.
스카이캡 탈 때 에어컨도 시원하게 나와서 더위 식히기에도 딱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