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에 가시면 고급 레스토랑이나 포르투갈 요리도 좋지만, 현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신무이 굴국수를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타이파 빌리지 인근에 위치한 대표적인 로컬 맛집인데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가게에 들어가면 주문 방식이 조금 낯설 수 있습니다. 면의 종류(얇은 쌀국수 면을 추천합니다)를 선택한 뒤 굴, 피시볼, 문어볼 등의 토핑을 원하는 대로 추가하면 됩니다. 특히 테이블마다 놓여 있는 고추 절임 양념을 국물에 살짝 넣어 먹으면 매콤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더해져 한국인 입맛에 그야말로 완벽하게 맞습니다. 전형적인 현지 식당이라 내부가 아주 넓거나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음식 나오는 속도가 무척 빠르고 위생 상태도 준수한 편이었습니다. 가격대도 매우 합리적이라 부담 없이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으로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여기 진짜 로컬 맛집 인정입니다. 얇은 쌀국수 면에 문어볼 추가하면 진짜 맛있어요!
와, 여기 진짜 맛있죠! 저도 마카오 갈 때마다 무조건 들르는 곳이에요.
다음 달에 마카오 여행 계획 중인데 여기는 꼭 일정에 넣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현지인 맛집 느낌 물씬 나네요. 가격도 착하다니 마카오 물가 생각하면 엄청 메리트 있는 것 같아요.
혹시 굴이 비리지는 않은가요? 제가 비린 맛에 조금 예민해서 살짝 걱정되네요.
고추 절임 넣어 먹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칼칼하니 해장으로도 딱입니다.
주문 방법이 좀 어려워 보여서 걱정했는데, 추천해주신 대로 얇은 면에 굴 토핑 추가해서 먹어봐야겠어요.
타이파 빌리지 근처라니 접근성도 좋네요. 굴국수 비주얼만 봐도 군침이 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