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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카오 여행 가시는 분들을 위해 두 지역 호텔에 묵어보고 느낀 점을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n\n마카오 반도 쪽(리스보아, 윈마카오 등)은 세나도 광장이나 세인트폴 성당 같은 역사 유적지 접근성이 정말 좋습니다. 로컬 맛집도 많고 가성비 좋은 호텔이 많아서 실속 있는 여행에 적합합니다.\n\n반면 타이파 쪽(코타이 스트립)은 웅장하고 화려한 신축 5성급 호텔들이 모여 있어서 완벽한 호캉스를 즐기기에 최고입니다. 쇼핑몰과 화려한 야경을 원하신다면 무조건 코타이 쪽 호텔을 추천합니다.
처음 가는데 정리 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셨네요! 참고해서 예약하겠습니다.
저는 부모님 모시고 갈 때는 마카오 반도 쪽이 확실히 관광하기 편해서 좋더라고요.
호캉스가 목적이면 무조건 코타이 스트립이죠! 호텔 구경만 해도 하루가 다 가요.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두 지역에 1박씩 나누어 묵는 건 번거로울까요?
가성비랑 로컬 분위기는 확실히 반도 쪽이 감성 있고 좋은 것 같아요.
타이파 쪽은 무료 셔틀버스 노선이 잘 되어 있어서 이동하기 편리하더라고요.
와, 진짜 딱 제가 고민하던 내용인데 가려운 곳을 긁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화려한 야경 보면서 수영장 즐기기에는 타이파 신축 호텔들이 최고긴 합니다.
저는 3박 일정으로 반도 1박, 코타이 2박 했는데 나름 만족스러웠어요!
유적지 관광이 우선이라면 반도 쪽 숙소가 체력 아끼기에 제일 좋습니다.
쇼핑이랑 맛집 투어 위주로 하려면 어디가 더 나을까요? 역시 코타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