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마카오 여행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윈팰리스 분수쇼는 정말 마카오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는데요, 여러 번 보면서 터득한 명당자리 알려드릴게요. 가장 좋은 방법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케이블카(스카이캡) 안에서 분수쇼 시간에 맞춰 타는 것입니다. 공중에서 내려다보는 분수쇼는 정말 웅장함이 남다르더라고요. 평일 저녁 기준으로 대기 시간은 20~30분 정도였는데 줄 설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지상에서 보실 분들은 레이크사이드 앞쪽 정중앙 데크가 가장 시야가 좋습니다. 웅장한 음악 소리와 함께 물줄기가 솟구칠 때의 스케일은 가까이서 볼 때 더 체감이 잘 되더라고요. 저녁 7시부터는 20분 간격으로 진행되니 시간 맞춰서 꼭 좋은 자리 선점하세요!
윈팰리스 호텔 투숙 안 해도 무료로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와,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스카이캡 타이밍 맞춰서 타봐야겠네요! 좋은 꿀팁 감사합니다.
대기 시간이 20~30분이면 생각보다 기다릴 만하네요. 레이크사이드 데크 정보도 저장해 갑니다!
스카이캡 타면서 보는 분수쇼 진짜 환상적이죠. 저도 그 감동을 잊을 수가 없어요.
윈팰리스 분수쇼는 마카오 여행 필수 코스죠.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드려요.
저녁 7시부터 20분 간격이군요. 일정 짤 때 참고해서 시간 잘 맞춰 가야겠어요.
스카이캡 안에서 음악 소리도 같이 들리나요? 위에서 보면 진짜 멋있을 것 같아요.
지상 데크에서 물줄기 솟구칠 때 진짜 시원하고 웅장하더라고요. 또 가고 싶네요.
마카오 가려고 준비 중인데 이 글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명당자리 꼭 기억할게요!
스카이캡 무료 탑승인데 분수쇼까지 볼 수 있다니 가성비 최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평일에도 대기가 30분이라니 주말에는 좀 더 서둘러서 가야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분수쇼 보면서 사진 찍기에는 지상 데크가 나을까요, 스카이캡이 나을까요?
지난번에 갔을 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스카이캡 못 탔는데 다음엔 꼭 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