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하면 역시 에그타르트죠! 이번 여행에서 콜로안 빌리지에 있는 로드스토우 본점이랑 타이파 빌리지점에 있는 분점 둘 다 가봤습니다. 확실히 본점이 분위기도 있고 갓 나온 타르트가 정말 바삭하고 따뜻해서 맛있더라고요. 다만 대기 줄이 길어서 주말에는 한참 기다려야 합니다. 타이파 빌리지점은 상대적으로 회전율이 빨라서 포장해 가기 편리했어요. 맛 차이는 솔직히 미미하니까 일정에 맞춰서 방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콜로안 빌리지는 좀 멀어서 시간 없을 땐 타이파점이 답인 것 같아요.
갓 나온 에그타르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은 정말 최고죠.
본점이 확실히 분위기가 좋아서 여행 기분 내기에는 최고였어요.
콜로안 본점 근처가 한적하고 예뻐서 산책하기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맛 차이는 거의 못 느꼈는데 본점 감성이 있긴 하더라고요.
타이파 빌리지점에서 포장해서 근처 벤치에서 먹었는데 그것도 좋았어요!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동선 짤 때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본점 웨이팅 길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타이파로 가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마카오 에그타르트는 하루에 세 개씩 먹어도 안 질리는 것 같아요.
로드스토우는 식어도 맛있지만 따뜻할 때 바로 먹는 게 진리입니다.
저는 베네시안 호텔 안에 있는 지점도 괜찮았어요!
맛 차이가 크지 않다니 그냥 동선 편한 곳으로 가야겠어요.
타이파점은 회전율이 빨라서 대기 시간이 적어 정말 편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인생 에그타르트라 마카오 갈 때마다 꼭 들립니다.
사진 보니까 마카오 당장 가고 싶어지네요. 에그타르트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듯해요.
두 곳 다 가보시고 비교해주시다니 정말 꼼꼼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