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녀온 마카오 2박 3일 뚜벅이 여행기입니다. 택시 거의 안 타고 호텔 셔틀이랑 버스만 타고 다녔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첫째 날은 공항 도착해서 타이파 호텔 체크인하고 주변 호텔 투어랑 쇼핑몰 구경을 했습니다. 둘째 날은 마카오 반도로 넘어가서 성 바오로 성당, 세나도 광장, 몬테 요새를 보고 윙치케이에서 완탕면을 먹었습니다. 셋째 날은 콜로안 빌리지에서 한적하게 바다 보면서 에그타르트 먹고 공항으로 이동했어요. 총경비는 쇼핑 제외하고 50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쇼핑 제외하고 50만 원이면 정말 알차게 잘 다녀오신 것 같아요. 상세한 경비 정리 감사합니다.
마카오 택시비 비싸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버스랑 셔틀로 충분하다니 다행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몬테 요새에서 내려다보는 마카오 전경이 정말 예술이죠. 날씨는 어땠나요?
타이파 쪽 호텔들은 야경이 정말 화려하죠. 밤에 산책만 해도 기분 좋더라고요.
뚜벅이 여행자에게 단비 같은 정보네요. 셔틀버스 노선 정보도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완탕면 국물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여행기 잘 봤습니다.
콜로안 빌리지에서 먹는 에그타르트는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죠.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혼자 마카오 여행 갈까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코스 저장해둡니다!
와, 2박 3일에 50만 원이라니 가성비 정말 최고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마카오는 호텔 셔틀버스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뚜벅이로 다니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윙치케이 완탕면 웨이팅은 길지 않았나요? 저 갔을 때는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었거든요.
저도 마카오 반도 골목골목 걸어 다니는 감성이 참 좋더라고요. 글 잘 읽었습니다.
에그타르트는 로드스토우 가신 건가요? 콜로안 빌리지 본점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2박 3일 꽉 찬 일정이네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괜찮은 코스일까요?
혼자 가도 위험하지 않은 분위기인가요? 치안이 어떤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