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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카지노 호텔들 사이에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감성 넘치는 곳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타이파 빌리지는 정말 골목 구석구석이 다 포토존이더라고요.\n\n파스텔톤의 포르투갈식 건물들과 아기자기한 이정표들이 어우러져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낮에는 햇살을 받아서 따뜻한 느낌이고, 해 질 무렵 조명이 켜지기 시작하면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n\n카메라 들고 천천히 걸으면서 스냅 사진 찍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많으니 평일 오전 시간대를 노려서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타이파 빌리지 진짜 예쁘죠! 골목마다 파스텔톤이라 사진이 정말 잘 나와요.
마카오에 이런 감성적인 곳이 있는 줄 몰랐네요. 다음 여행 때 꼭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