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대형 호텔 카지노 거리를 조금만 벗어나면 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치는 타이파 빌리지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마카오에서 가장 마음에 있었던 장소예요.\n\n파스텔톤의 포르투갈풍 건물들과 좁은 골목길이 어우러져서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더라고요. 쿤하거리에 가면 육포나 아몬드 쿠키 같은 기념품 가게들이 쫙 늘어서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n\n점심으로는 골목 안쪽에 위치한 작은 매장에서 쭈빠빠오(포르투갈식 갈비버거)를 먹었는데, 빵은 바삭하고 고기는 짭조름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화려한 쇼핑몰도 좋지만 이런 아날로그 감성의 골목길 산책도 꼭 일정에 넣어보세요!
쿤하거리에서 파는 아몬드 쿠키 냄새가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골목길 구석구석 걸어 다니는 재미가 쏠쏠한 곳입니다. 후기 감사해요!
쭈빠빠오 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맥주랑 먹어도 정말 잘 어울려요.
저도 대형 호텔들보다 이런 아기자기한 골목길 감성이 훨씬 좋았어요.
타이파 빌리지는 밤에 가도 조명이 들어와서 분위기 있고 예쁘더라고요.
마카오는 도보 여행하기 정말 좋은 도시인 것 같아요. 글 잘 읽었습니다.
타이파 빌리지 진짜 예쁘죠! 사진 찍기 너무 좋은 곳이에요.
화려한 카지노 거리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저도 마카오에서 제일 좋아해요.
마카오 가시는 분들은 타이파 빌리지 꼭 일정에 넣으셔야 합니다. 강추해요!
인생샷 건지기 딱 좋은 스팟이네요. 파스텔톤 건물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포르투갈 감성이 묻어나는 골목길이라 이국적이고 참 좋더라고요.
육포 거리 시식만 해도 배부르던 기억이 나네요. 또 가고 싶습니다.
혹시 쭈빠빠오 드셨던 맛집 이름 알 수 있을까요? 비주얼이 궁금하네요.
쭈빠빠오 드신 곳 어딘지 공유 가능할까요? 저도 다음 달에 마카오 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