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연차 하루 쓰고 마카오 2박 3일 여행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도보로 다닐 만한 곳이 많아서 뚜벅이 일정으로 알차게 짜봤습니다.\n\n첫날은 세나도 광장 근처 성 바울 성당 유적 보고 근처 육포 거리에서 시식도 하며 보냈어요. 둘째 날은 타이파 빌리지로 넘어가서 쿤하거리 맛집 탐방하고, 저녁에는 코타이 지역 호텔들 야경 투어를 했습니다.\n\n마지막 날은 윈 마카오 분수쇼 보고 공항으로 향했는데, 동선이 정말 딱 맞더라고요.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마카오의 매력을 다 느낄 수 있는 코스라 추천해 드립니다.
육포 거리 시식 너무 맛있죠! 혹시 추천하시는 육포 브랜드가 따로 있으신가요?
윈 마카오 분수쇼 시간 맞춰서 보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그거 보고 정말 반했거든요.
우와, 동선이 정말 깔끔하네요! 다음 달에 마카오 가는데 이대로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뚜벅이로도 마카오를 충분히 즐길 수 있군요.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타이 호텔 야경은 진짜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저도 그 야경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타이파 빌리지 쿤하거리에서 드신 맛집 중에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2박 3일 일정으로 딱 알맞은 코스네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무리 없는 일정일까요?
세나도 광장에서 성 바울 성당까지 걸어갈 때 사람 엄청 많지 않았나요? 팁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연차 하루 쓰고 다녀오기 정말 딱 좋은 코스네요. 당장 비행기 표 알아봐야겠어요.
혹시 호텔 간 무료 셔틀버스도 많이 이용하셨나요? 뚜벅이 여행할 때 셔틀버스가 꿀이더라고요.
마카오는 역시 밤에 보는 야경이 최고인 것 같아요. 포스팅 보니까 또 가고 싶어지네요.
동선이 꼬이지 않게 잘 짜셨네요. 스크랩해 두고 마카오 여행 갈 때 꼭 꺼내 보겠습니다!
첫날이랑 둘째 날 이동하실 때 택시도 타셨나요, 아니면 버스 타셨나요?
2박 3일이면 아쉬울 줄 알았는데 이 코스대로라면 정말 알차게 보낼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