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카지노 호텔들 사이에서 마카오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타이파 빌리지를 소개합니다. 쿤하거리를 중심으로 골목골목 파스텔톤의 예쁜 건물들이 많아서 인생 사진 남기기에 정말 좋은 곳이에요. 저는 오후 3시쯤 방문해서 여유롭게 둘러보았습니다. 쿤하거리 초입부터 맛있는 냄새가 가득한데 육포 거리도 있고 다양한 디저트 가게들이 모여 있습니다. 골목길을 따라 위쪽으로 쭉 걸어 올라가면 주택박물관과 카르멜 성모 성당이 나오는데, 이곳의 민트색 건물들과 호수 풍경이 아주 평화롭고 예쁩니다. 해 질 녘쯤 방문하시면 노을과 함께 서서히 켜지는 조명들이 어우러져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가벼운 운동화 신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도 여기 가봤는데 골목길 구석구석 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더라고요.
쿤하거리 육포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사진만 봐도 벌써 침이 고이네요.
와, 민트색 건물들이 정말 예쁘네요! 다음 마카오 여행 때 꼭 코스에 넣어야겠어요.
주택박물관 앞 호수 뷰가 정말 평화롭고 좋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화려한 카지노만 생각했는데 이런 아기자기한 골목길이 있다니 정말 새로워요.
오후 3시쯤 가서 노을까지 보고 오면 딱 좋은 코스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낮에 가도 정말 예쁘지만 해 질 녘 분위기가 진짜 로맨틱하고 좋더라고요.
여기 있는 디저트 가게 중에 혹시 특히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을까요?
사진 찍는 것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타이파 빌리지는 무조건 필수 코스입니다.
편한 운동화 신고 가라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은근히 많이 걷게 되더라고요.
파스텔톤 건물들이 완전 취향 저격이네요. 인생샷 건지러 꼭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