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달 살기 2주 차 진행 중입니다. 여기 와서 가장 많이 쓰는 앱이 바로 그랩(Grab)인데요, 쓰면서 느낀 몇 가지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한국에서 미리 카드를 등록하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에서 등록하려고 하면 인증 오류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더라고요. 카드 결제(GrabPay)로 설정해 두면 잔돈 실랑이할 필요도 없고 내릴 때 정말 편합니다. 둘째로, 출퇴근 시간(오전 8시~9시, 오후 5시~7시)에는 요금이 평소의 2배 이상 뛰고 차도 엄청나게 막힙니다. 이 시간대에는 가급적 LRT나 MRT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이 정신 건강과 지갑에 이롭습니다. 그리고 비가 올 때도 요금이 급격히 오르니 참고하세요.
정말 공감해요! 저도 카드 등록 안 하고 갔다가 현지에서 고생했었어요.
출퇴근 시간 그랩 비용은 진짜 사악하더라고요. 대중교통이 답입니다.
한 달 살기 2주 차라니 너무 부러워요! 남은 기간도 즐거운 여행 되세요.
가끔 그랩 기사들이 잔돈 없다고 할 때 있는데 카드 결제하면 그럴 일 없어서 좋아요.
비 올 때 그랩 잡기도 힘들고 요금 올라가는 거 보면 한숨 나와요.
LRT랑 MRT가 생각보다 쾌적하고 잘 되어 있어서 출퇴근 시간엔 무조건 전철 탑니다.
비 오는 날은 요금도 요금이지만 차가 아예 안 잡히기도 하더군요.
그랩페이 등록해두면 내릴 때 그냥 내려도 되니까 진짜 편하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출국인데 바로 카드 등록부터 해야겠네요.
한 달 살기 준비 중인데 진짜 꿀팁이네요. 카드 미리 등록해둬야겠어요!
쿠알라룸푸르 트래픽 잼은 상상 초월이라 시간대 잘 피하셔야 해요.
인증 오류 은근히 자주 나더라고요. 무조건 한국에서 카드 등록하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