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쿠알라룸푸르랑 페낭 7박 8일 여행하면서 현금 환전은 거의 안 하고 카드 위주로 사용했는데, 너무 편리해서 팁 공유합니다. 저는 트래블로그와 트래블월렛 카드 두 개를 다 발급받아서 가져갔어요.\n\n말레이시아는 생각보다 카드 결제가 아주 잘 대중화되어 있습니다. 웬만한 식당, 카페, 쇼핑몰은 물론이고 편의점이나 그랩(Grab) 결제도 카드로 다 해결되더라고요. 실시간으로 수수료 없이 링깃으로 충전해서 바로바로 긁으니까 정말 편했습니다.\n\n현금은 야시장이나 길거리 노점상, 그리고 바투 동굴 갈 때 물 사 마시는 용도 정도로만 필요했어요. 현지 ATM(특히 Maybank)에서 수수료 없이 현금 인출도 가능하니까, 한국에서 굳이 비싼 우대율 적용해가며 현금 많이 환전해 오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100~200링깃 정도만 비상용으로 가지고 계시고 나머지는 카드로 쓰세요!
야시장 갈 때는 확실히 현금이 필요하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
Maybank ATM 수수료 없는 거 꿀팁이네요. 현금 조금만 뽑아서 써야겠어요.
트래블로그랑 트래블월렛 중에 어떤 카드를 더 자주 쓰셨나요?
요즘은 진짜 환전 주머니 무겁게 안 다녀도 돼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와, 마침 다음 달에 쿠알라룸푸르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카드 두 개 다 챙겨야겠습니다.
바투 동굴 갈 때 현금 필수 메모해둡니다! 더운데 물 사 마시려면 꼭 필요하겠네요.
그랩에 카드 미리 등록해두고 사용하면 세상 편하죠.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맞아요, 요즘 말레이시아는 카드 결제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현금이 거의 안 쓰이더라고요.
두 카드 혜택 비교해보고 있었는데 둘 다 가져가는 게 마음 편하겠어요.
페낭 여행 계획 중인데 현금 얼마나 환전해야 하나 고민했거든요. 덕분에 고민 해결되었습니다!
저도 지난달에 트래블월렛 하나만 들고 다녀왔는데 전혀 불편함 없었어요! 세상 참 편해졌네요.
비상용으로 100링깃 정도만 딱 들고 다녀야겠네요.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