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달 살기 3주 차에 접어든 한국인입니다. 오기 전에 준비하면서 걱정도 많았고 시행착오도 겪어서, 다음에 오실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유용한 팁을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가장 중요한 건 역시 '그랩(Grab)' 어플 세팅입니다. 한국에서 미리 카드를 등록하고 오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현지에서 등록하려고 하면 인증 오류가 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현지 마트(Jaya Grocer 등)에 가면 한국 식재료가 정말 잘 구비되어 있어서 고추장이나 라면 같은 건 무겁게 많이 챙겨오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는 실내 에어컨이 정말 강해서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얇은 가디건이나 바람막이는 외출 시 필수로 챙기셔야 해요. 콘센트는 3구 멀티 어댑터가 필요하니 다이소에서 미리 몇 개 구매해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소하지만 정말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실전 팁들이네요. 잘 저장해 두겠습니다.
3주 차라니 너무 부럽네요. 남은 일주일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한 달 살기 로망인데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자야 그로서에 한국 라면 종류별로 다 파나요? 김치도 쉽게 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얇은 외투는 정말 필수죠. 쇼핑몰 들어갈 때마다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와, 그랩 카드 등록 꿀팁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미리 꼭 해두고 가야겠네요.
다음 달에 쿠알라룸푸르 한 달 살기 가는데 정말 단비 같은 정보네요.
마트에 한국 식재료가 잘 되어 있다니 짐을 많이 줄일 수 있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실내 에어컨 바람막이는 정말 필수겠네요. 감기 걸리면 여행 망치니까요.
한국 음식 안 싸가도 된다니 캐리어 공간이 많이 남겠어요. 다행입니다!
현지에서 그랩 등록하려다 고생했다는 후기 많이 봤는데 역시 미리 해야 하는군요.
가디건 챙기는 건 생각 못 했는데 정말 유용한 조언이네요. 감사합니다.
멀티 어댑터 다이소에서 미리 사가야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그랩 인증 오류 악명 높던데 미리 하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