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여행 중 하루 일정을 비워 말라카에 다녀왔습니다. 센트럴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편도 2시간 정도 걸렸는데, 생각보다 버스 좌석이 넓고 쾌적해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말라카는 붉은색 건물들이 가득한 네덜란드 광장부터 세인트 폴 교회까지 역사의 흔적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존커 스트리트에서 먹은 치킨 라이스 볼은 독특하고 맛있었어요. 해 질 무렵에 탄 해상 모스크의 일몰은 이번 여행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다만 낮에는 그늘이 거의 없어서 정말 더우니까 양산이나 모자는 꼭 챙기세요.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였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2시간이면 갈 만하네요! 일정에 꼭 넣어야겠어요.
낮에는 정말 덥군요. 양산이랑 선크림 꼭 챙겨가야겠습니다. 좋은 팁 감사해요!
말라카 당일치기 계획 중인데 버스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해상 모스크 일몰 사진으로만 봤는데 진짜 인생샷 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붉은 광장이랑 야경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해상 모스크 일몰이 그렇게 예쁘다던데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당일치기로 충분하다니 다행이네요. 1박을 해야 하나 고민 중이었거든요.
치킨 라이스 볼 맛이 궁금하네요.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가봐야겠어요.
센트럴 터미널에서 버스 예매는 당일에 하셨나요, 아니면 미리 예약하셨나요?
존커 스트리트 야시장도 열리는 요일에 가셨는지 궁금해요.
버스 좌석이 넓다니 다행이네요. 장거리 이동 걱정했는데 안심이 됩니다.
말라카는 포르투갈, 네덜란드 풍경이 섞여 있어서 참 이국적이죠.
더위 많이 타는데 손선풍기도 필수겠네요.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