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쿠알라룸푸르로 3박 5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흔히 야경 하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만 생각하시는데, 직접 가보니 다른 곳들도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은 바로 '헬리 라운지 바'입니다. 낮에는 헬기 착륙장으로 쓰이는 곳인데 저녁이 되면 바로 변해요. 사방이 탁 트여 있어서 쿠알라룸푸르 시내 전체를 360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노을 질 때쯤 맞춰서 가시면 진짜 인생샷 건질 수 있어요. 그리고 살로마 링크(Saloma Link) 다리도 밤에 조명이 들어와서 엄청 화려해요. 트윈타워랑 가까우니까 저녁 드시고 산책 겸 슬슬 걸어가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살로마 링크 다리에서 트윈타워 배경으로 찍는 사진이 진짜 잘 나오죠! 저도 거기서 인생샷 건졌어요.
우와, 다음 달에 쿠알라룸푸르 가는데 헬리 라운지 바 꼭 가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살로마 링크 다리 경사가 심하진 않은가요? 걷기 편한지 궁금합니다.
살로마 링크 다리 사진 진짜 잘 나오더라고요. 밤에 조명 켜질 때 가면 완전 환상적이에요.
헬리 라운지 바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워크인으로도 입장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트윈타워만 보고 오기 아쉬웠는데 이런 숨은 명소들이 있었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3박 5일 일정이면 헬리 라운지 바랑 살로마 링크 둘 다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겠네요. 정보 스크랩해 갑니다!
살로마 링크는 낮보다 밤이 훨씬 예쁜 것 같아요. 저녁 산책 코스로 딱입니다.
저도 지난달에 헬리 라운지 바 다녀왔는데 노을 맛집 인정입니다. 칵테일 마시면서 보니까 더 좋았어요.
헬리 라운지 바에서 보는 노을이랑 야경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요. 꼭 가보고 싶네요.
헬리 라운지 바 복장 제한이 따로 있나요? 반바지나 슬리퍼 차림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와, 쿠알라룸푸르 야경은 진짜 사랑이네요. 헬기 착륙장이 바로 변한다니 너무 이색적이에요.
헬리 라운지 바 오픈 시간 맞춰서 가야 명당자리 잡을 수 있나요?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트윈타워 야경 투어만 생각했는데 살로마 링크도 일정에 바로 추가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