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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는 대중교통이 거의 없어서 렌트카가 필수라는 말을 듣고 공항에서 차를 렌트해서 다녔습니다. 운전석이 한국과 반대라 처음에는 조금 긴장했지만, 차량 통행량이 많지 않고 도로가 단순해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랑카위의 가장 큰 장점은 섬 전체가 면세 구역이라는 점인데요! 초콜릿과 술을 정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판타이 체낭 거리에 있는 면세점들이나 쿠아 타운에 있는 대형 쇼핑몰에 가면 눈이 돌아갈 정도로 저렴해요. 특히 맥주 가격이 생수 가격이랑 비슷해서 매일 밤 맥주 파티를 즐겼습니다. 렌트해서 케이블카도 타고 맹그로브 투어도 다녀왔는데, 기동성이 좋으니 일정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서 대만족이었습니다. 휴양과 쇼핑을 동시에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 랑카위 강추합니다.
운전 난이도가 높지 않다니 다행이네요. 장롱면허 탈출해서 도전해 볼까요?
랑카위는 역시 렌트카가 필수군요! 운전 방향 반대라 걱정했는데 용기가 생깁니다.
맥주가 물값이라니 애주가로서 너무 설레는 정보네요. 당장 떠나고 싶어요!
맹그로브 투어 정말 좋죠. 저도 랑카위 갔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코스였어요.
초콜릿 쇼핑하러 랑카위 가고 싶어지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면세 쇼핑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판타이 체낭 거리 기억해 두겠습니다.
3박 4일 일정으로 딱 알차게 다녀오신 것 같아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