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코타키나발루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여러 투어 중에서 가장 기대했던 반딧불 투어 후기와 소소한 팁들을 몇 가지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예약은 한국에서 미리 하고 가는 것보다 현지 제설톤 포인트에 직접 가서 흥정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여러 군데 발품을 팔면 가격을 꽤 많이 깎을 수 있으니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현지 예약을 추천합니다. 투어 당일에는 모기 기피제를 정말 온몸에 들이붓다시피 뿌리셔야 합니다. 강가라서 모기가 정말 많고 독해요. 그리고 어두운 곳에서 반딧불을 봐야 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플래시나 밝은 화면은 절대 금지입니다. 눈으로 담는 게 가장 아름다우니 카메라는 잠시 내려두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제설톤 포인트 부스 번호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을까요?
제설톤 포인트 흥정 팁 정말 유용하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무조건 현지에서 예약해야겠어요.
현지 예약할 때 많이 깎아주나요? 흥정 팁이 좀 더 궁금해요!
모기 기피제 필수라는 말 진짜 공감합니다. 저는 대충 뿌렸다가 엄청 물려서 고생했어요.
반딧불은 정말 눈으로 담는 게 최고죠. 사진에는 그 감동이 다 안 담기더라고요.
저도 다음 주에 코타키나발루 가는데 이 글 보고 예약 안 하고 그냥 갑니다! 꿀팁 감사해요.
맞아요, 스마트폰 불빛 때문에 반딧불들이 도망가기도 하더라고요. 매너는 꼭 지켜야 해요.
제설톤 포인트에서 보통 얼마 정도에 예약하셨는지 대략적인 가격 공유 가능할까요?
모기약은 한국에서 사 가셨나요, 아니면 현지에서 구매하셨나요?
반딧불 투어 갈 때 어두운색 옷 입는 게 유리한가요?
아이랑 같이 가려고 하는데 아이가 보기에도 힘들지 않은 코스인가요?
저도 현지 흥정 도전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진짜 눈으로 보는 그 경이로움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또 가고 싶네요.
긴팔, 긴바지 입고 가야 모기 예방에 확실히 도움 됩니다.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