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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여행 마치고 귀국하기 전에 마트에서 쓸어 담아야 할 쇼핑 아이템 추천 리스트입니다. 직접 먹어보고 선물해 본 결과 반응이 가장 좋았던 것들로만 추렸습니다. 첫 번째는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믹스입니다. 오리지널 헤이즐넛 맛이 가장 대중적이고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두 번째는 카야잼인데, 개인적으로 초록색(판단 잎 함유)보다는 갈색(브라운 카야)이 더 깊고 구수한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유통기한이 짧은 편이니 꼭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마지막으로 멸치 과자(인스턴트 이칸 빌리스)입니다. 매콤짭짤해서 맥주 안주로 이만한 게 없습니다. 그 외에도 히말라야 소금 사탕이나 보(BOH) 홍차도 가볍게 지인들 선물용으로 돌리기 딱 좋습니다. 다들 즐거운 쇼핑 하세요!
카야잼 갈색이 더 맛있군요! 다음 주에 가는데 참고해서 사 올게요.
멸치 과자는 진짜 맥주 도둑이죠. 저는 박스째로 쟁여왔어요.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진짜 중독성 대박이에요. 하나만 사 온 걸 후회 중입니다.
히말라야 소금 사탕 가성비 좋아서 회사 동료들 뿌리기 딱 좋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침 다음 달에 쿠알라룸푸르 가는데 리스트 저장해 둘게요.
카야잼 유통기한이 짧은 줄은 몰랐네요. 살 때 꼭 확인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