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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에 왔다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야경은 무조건 봐야 하잖아요! 제가 이번 여행 동안 다녀온 뷰 스팟 세 곳을 정리해 드립니다. 1. KLCC 공원 분수대 앞: 가장 대중적인 곳이죠. 분수 쇼와 함께 타워를 정면에서 올려다볼 수 있어서 웅장함이 대박입니다. 다만 사람이 엄청 많아서 사진 찍기 경쟁이 치열해요. 2. 트레이더스 호텔 스카이바: 붉은 조명의 타워를 창문 너머로 편하게 칵테일 한잔 마시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가 자리는 예약 필수예요. 3. 살로마 브릿지: 최근 핫한 보행자 전용 다리인데, 밤에 다리 자체 조명도 계속 바뀌고 뒤로 보이는 트윈타워와 조화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인생 샷 건지기 제일 좋은 곳으로 추천합니다!
다음 주에 쿠알라룸푸르 가는데 이 글 저장해두고 하나씩 다 방문해 보겠습니다.
스카이바 창가 자리 예약 꿀팁이 있을까요? 부모님 모시고 가려는데 걱정이네요.
KLCC 공원은 낮에 가도 좋고 밤에 가도 정말 웅장해서 감탄만 나오더라고요.
트윈타워는 진짜 실제로 봐야 그 압도적인 크기가 실감 나는 것 같아요.
살로마 브릿지 다리 조명이랑 타워 조합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사진 진짜 잘 나와요!
와, 살로마 브릿지는 처음 들어봤는데 다음 달 여행 때 꼭 가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트레이더스 스카이바가 최고죠. 예약하기 힘들었지만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공원 분수대 앞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소지품 조심해야겠더라고요. 그래도 뷰는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