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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여행 가시면 맹그로브 투어는 무조건 하셔야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지 않고 체낭 비치 근처 여행사 돌아다니면서 흥정해서 현지 예약했어요. 확실히 현지에서 예약하는 게 인당 가격이 훨씬 저렴합니다. 몇 군데 발품 팔아서 가격 비교해 보고 깎아달라고 하면 조금씩 더 깎아주더라고요. 단, 영어 소통이 조금 필요하긴 합니다. 준비물로는 젖어도 되는 옷과 아쿠아슈즈가 필수입니다. 배를 타고 내릴 때 발이 물에 젖을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원숭이들이 정말 사나우니 선글라스나 가방 소지품 간수 잘하셔야 합니다. 먹이를 주려고 하면 순식간에 채가서 위험할 수 있어요. 모자도 날아가지 않게 끈 달린 것을 추천합니다.
맹그로브 투어 정말 돈이 안 아까운 투어 중 하나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현지에서 예약할 때 대략적인 가격 선이 어느 정도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랑카위 가려고 계획 중인데 현지 예약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참고해서 발품 좀 팔아봐야겠어요.
역시 현지 흥정이 제맛이죠. 체낭 비치 근처에 여행사가 많다니 다행이네요.
원숭이들이 그렇게 사나운가요? 소지품 조심하라는 팁 감사합니다!
아쿠아슈즈 꼭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랑카위 가는데 맹그로브 투어는 꼭 일정에 넣어야겠어요.
영어로 흥정하는 게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도전해 봐야겠어요!
끈 달린 모자 메모해 둡니다. 바람에 날아가면 낭패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