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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는 대중교통이 거의 없어서 그랩을 타거나 렌트를 해야 하는데, 저희는 일정이 길어서 렌트카를 이용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이었어요! 우선 운전석이 오른쪽에 있고 좌측통행이라 처음에는 조금 헷갈렸지만, 랑카위 자체가 차량 통행량이 많지 않고 도로가 단순해서 금방 적응했습니다. 신호등보다는 로터리가 많아서 로터리 진입 규칙(우측 차량 우선)만 잘 숙지하시면 운전하기 어렵지 않아요. 다만 밤에는 가로등이 없는 구간이 많고, 갑자기 원숭이나 소가 도로로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야간 운전은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주차는 대부분 무료이거나 요금이 아주 저렴해서 주차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자유롭게 이과수 폭포나 케이블카 타러 가실 분들은 렌트 추천합니다.
랑카위는 역시 렌트카가 진리군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렌트 고민 중이었어요.
좌측통행이라 처음엔 떨릴 것 같은데 도로가 한적하다니 다행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