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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낭 여행 3일 차인데 정말 먹으러 왔다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매일 배부르게 먹고 있습니다. 조지타운 머무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가보고 감탄한 로컬 맛집 몇 군데 공유해 드려요.\n\n우선 '남광 차콰이테오'는 정말 인생 맛집입니다. 불향이 가득하고 큼직한 새우가 들어가서 씹는 맛이 일품이에요. 대기 줄이 좀 길지만 기다린 보람이 확실히 있습니다. 그리고 페낭 락사 좋아하시는 분들은 주이 릉(Joo Hooi) 카페 가보세요. 새콤하고 진한 생선 국물 맛이 처음엔 낯설 수 있지만 먹을수록 중독성 있습니다.\n\n마지막으로 더위를 식혀줄 첸돌(Chendol)도 빼놓을 수 없죠. 길거리에서 서서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페낭 오시면 다이어트는 잠시 내려놓으시고 꼭 로컬 푸드 투어 해보세요!
페낭은 진짜 먹으러 가는 도시가 맞나 봐요. 다이어트는 한국 와서 하는 걸로 해요.
와, 페낭 차콰이테오는 진짜 사랑이죠! 불향 가득한 맛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남광 차콰이테오 대기 얼마나 하셨나요? 다음 주에 가는데 웨이팅 꿀팁 있을까요?
차콰이테오에 타이거 맥주 한 잔 곁들이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첸돌 길거리에서 먹으면 진짜 시원하고 맛있죠. 사진 보니까 당장 페낭으로 떠나고 싶어요.
맛집 정보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 때 꼭 참고해서 다녀올게요!
주이 릉 카페 락사는 호불호가 갈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저도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첸돌 처음에 비주얼 보고 놀랐는데 한 입 먹고 반했어요. 달달하니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