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에서 3박 5일 머무는 동안 매일 저녁 선셋을 보러 다녔습니다. 왜 세계 3대 선셋이라고 하는지 온몸으로 느끼고 왔네요. 첫날은 탄중아루 해변에서 봤는데, 넓은 모래사장과 붉게 물드는 하늘이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용히 감상하기는 어려웠어요. 둘째 날 갔던 코콜힐 엘프는 고지대에 있어서 탁 트인 전망을 보기 좋았지만 이동 거리가 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곳은 워터프론트의 선셋바였습니다. 시원한 칵테일 마시면서 라이브 음악 들으며 보는 노을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예약은 필수로 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저도 다음 주에 코타 가는데 이 글 저장해두고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코콜힐은 이동이 힘들어서 고민 중이었는데 후기 감사해요. 역시 워터프론트가 대세군요.
3박 5일 동안 매일 선셋 보셨다니 너무 부러워요. 저도 인생 선셋 만나고 싶네요.
코타키나발루 선셋은 진짜 매일 봐도 질리지 않더라고요. 글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집니다.
매일 다른 곳에서 선셋을 즐기신 게 신의 한 수였네요. 알찬 일정 부럽습니다.
선셋바 라이브 음악 들으며 노을 보기 메모해 둡니다. 예약은 필수 명심할게요!
세계 3대 선셋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워터프론트 꼭 가볼게요.
워터프론트 선셋바 예약은 며칠 전에 하셨나요? 명당 자리 꿀팁이 궁금해요.
와, 워터프론트 선셋바 진짜 좋아 보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예약 방법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칵테일 마시면서 라이브 음악이라니 상상만 해도 낭만적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탄중아루 해변 사람 진짜 많죠. 그래도 그 넓은 해변이 붉게 물들 때 감동은 잊지 못해요.
탄중아루 대신 조용한 선셋 명당 찾고 있었는데 워터프론트 예약 도전해 봐야겠네요.
탄중아루는 사람 많아도 꼭 가봐야 하는 필수 코스죠. 노을 사진이 정말 예술이었겠어요.
코콜힐 갈 때 그랩 잘 잡히나요? 이동 수단이 살짝 걱정되어서 여쭤봅니다.
코콜힐 엘프는 인생샷 건지기엔 최고라던데 이동 거리가 확실히 부담이긴 하겠어요.